애플

애플 2017년 9월 키노트 의식의 흐름에 따른 요약

2017. 9. 13. 22:03

원래 군대에 들어간 지인에게 편지로 쓰려던 것, 블로그에도 업로드 합니다.

이전의 갈고 닦아서 업로드 하던 스타일이 아닌, 글 작성 극 초반의 스타일의 글입니다. 또한, 첨언에는 편한 어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노트를 들으며 작성한 것이라 영어가 많지만, 실제로는 영어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므로 문법이 틀린 글이 거북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표는 키노트에서 말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애플 이벤트는 10월에 또 있을 예정.

애플 워치

시계 판매랑 2위에서 1위로 올라감.

WatchOS 4

Watch의 heartrate는, 운동 중, 휴식 중, 운동에서 회복할 때를 구분하여 나타낼 수 있다.

운동 중이지도 않은데 heartrate가 일정하지 않을 경우 경고를 표시할 수 있다.

Apple Heart Study App을 이용할 수 있다.

Redesigned the Music App

Apple Watch Series 3

Cellular Support

-Same number as iPhone

-Stream from Apple Music

New Dual-Core Processor : 70% Faster

W2 Chip(Bluetooth, Wifi) : 75% Faster WiFi, 50% Power Efficient

Sim Card Packed, Display is the antenna.

비교적 싼 가격의 스포츠 밴드, 나일론 밴드에 다양한 색상이 추가됨

Ceramic Apple Watch, Gorgeous Gray(*작년에는 흰 색 세라믹 출시)

LTE 켜고 18시간의 배터리 사용. 한국에는 예정 없음.

*심 내장이기 때문에 직구도 힘들어 보임

Apple TV

4K HDR 10 support(*10비트 색상을 말하는 듯)

CPU : 2x Faster

GPU : 4x Faster

HomeKit (*server) Support

iPhone 8, 8 Plus

8 Plus 는 가로 카메라(*세로 카메라는 iPhone X만 해당)

색상은 Silver, Space Gray, Gold.

후면 유리로, 모두 유광. 후면의 안테나선은 없어졌다.

알루미늄, 색 도료가 강해졌다.

Wide Color Gamut.

True Tone Display.

A11 Bionic

2 Big, 4 Little Core(*루머에 따르면 6코어 동시 구동 가능)

Performance Core : 25% Faster

High-Efficient Core : 70% Faster

Performance Controller : 70% Faster Multithreaded Workloads.

GPU : 3Core, 30% Faster

New ISP(Image Signal Processor) : Faster Auto-Focus, More Sharp Images, Hardware Noise Reduction.

Cameras

12MP All-New Sensor

f/1.8 Aperture

Light Effect(*Portrait Mode에서 사람에게 스튜디오의 조명과 같은 효과를 넣을 수 있음. 효과가 매우 좋음)

Video : Highest Quality ever in Smartphone.

4k 60fps, 1080p 240fps

Wireless

Glass Back made Freedom of wireless charging.

Support Qi(*치 라고 읽음) Standard.

2 Storage Capacities 64GB / 256 GB

iPhone X(*Ten이라고 읽음)

*루머 대로 세로 듀얼카메라

Glass at Front and Back.

Silver and Space Gray.

Super Retina OLED Display.

2436x1125 pixels, 458ppi(*Pixels Per Inch)

Dolby Vision, HDR 10 Support.

10000 : 1 Contrast Ratio.

FaceID

A11 Bionic Neural Engine. 수염, 안경, 헤어스타일을 바꿔도 인식할 수 있음.

헐리우드의 마스크 디자이너로부터 학습하여, 마스크에 의한 해킹 방지 학습을 함.

Requires user's attention to unlock.(*내 눈을 바라봐)

Portrait Mode Selfie.

AirPod

무선충전 가능. 케이스 외부에 배터리 잔량 표시 됨

AirPower

무선충전기 : 3대 동시충전이 가능하고(*키노트에서는 3대 이상은 보여주지 않음), 충전 중에는 아이폰에서 다른 장치들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음.

애플은 지원하지 않는 APT-X와 애플만 지원하는 AAC코덱, 그 차이

2016. 4. 13. 15:32

아이폰은 APT-X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아이폰을 쓰면서도 상당히 불만이었는데요, 최근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으면서 코덱과 관련한 글을 찾게되었습니다.

코덱 종류 설명

  1. SBC
    A2DP의 표준 코덱입니다. 모든 A2DP채널 디바이스는 SBC를 기본지원하게 됩니다.
    단순화된 알고리즘, 즉 낮은 압축률로 같은 비트레이트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품질의 음질을 제공합니다.

  2. APT-X
    무비타이틀용 다채널 음원 코덱인 DTS의 알고리즘을 음감용으로 만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삼성에서 판권을 보유한다고 하지만, 이는 다른 디바이스들도 지원하는 것으로 보아 독점은 아닙니다.

  3. AAC
    제가 이것 때문에 공부를 했는데요,
    AAC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AAC가 맞습니다.

    advanced audio codec으로 mpeg4규격의 가장 향상된 음원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음원 송신 방법

(SENDER)

[mp3,aac,flac등의 음원] --- (decode) ---> PCM 오디오 --- (encode) --> [APT-X / SBC / AAC 등의 소스]

(RECEIVER)

[APT-X / SBC / AAC 등의 소스] -- (decode) --> PCM 오디오 --> 출력

  1. 높은 CPU 연산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2. CPU 인코딩 타임으로 인한 전송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영상의 싱크가 안맞는 현상이 생깁니다.

AAC나, APT-X의 경우 25ms 정도로 거의 없는 편이며, SBC의 딜레이가 250ms정도로 가장 큽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리시버의 블루투스 표준에 의한 제약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 인코딩 시, 손실 압축함으로 음원의 정보 손실이 일어 납니다.

  2. 초반 Sync를 위한 음원의 잘림이나, 고속 재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최고는 AAC (바이패스)입니다.

왜 AAC일까요? 이 중 AAC는 aac 음원의 바이패스를 지원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AAC음원을 재생한다는 전제하에서는 APT-X나 SBC처럼 인코딩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오로지 블루투스 기기에 전송할 뿐이죠.

(SENDER)

[mp3,aac,flac등의 음원] = [소스]

(RECEIVER)

[APT-X / SBC / AAC 등의 소스] -- (decode) --> PCM 오디오 --> 출력

이렇게 과정이 단순화되는 것입니다.

출처 : winxdvd 이 글이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AAC나 MP3에 어느 한쪽에만 속한 기업은 아니라서 가져왔습니다.

일반적으로 MP3를 변환하면, AAC 320kbps를 사용합니다. 게시글 원작자에 따르면 블루투스는 300kbps이상의 속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전송 속도에 맞춰 MP3를 다운샘플링해서 256 AAC로 바꾸거나, 애플스토어에서 AAC 256kbps로 음원을 다운로드한다면 바이패스가 가능한 것입니다.즉, 음원이 손실되지 않는 것입니다.

애플이 AAC만 지원하고, AAC음원만을 판매하며. MFi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해 AAC코덱이 포함되는 것을 보면 애플은 이것을 의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AAC 바이패스는 인코딩시 생기는 크리티컬한 단점 3가지을,
최고의 장점 3개로 변환 시켜 줍니다.

  1. SENDER의 배터리 라이프를 아껴줍니다.

  2. 음원 딜레이가 거의 0ms 에 수렴하게 됩니다.

  3. 소스를 그대로 전송합니다 즉, 재인코딩으로 인한 음원 손실이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애플의 airplay와 같이 원음을 그대로 던지게 됩니다.

  4. 도입부가 고속 재생되거나, 잘리는일이 절대 없습니다.

줄여말하면,
블투 환경에선 제 아무리 FLAC을 재생해도, AAC 바이패스가 월등하다는 겁니다.

필자 정리/소견

  • 현재 Jabra라 호평을 받고 있는데, 이 제품은 SBC 코덱만 지원해서 사실 SBC와 APT-X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들 합니다.(사실 가청주파수 내에서도 차이가 확실히 있습니다.) 즉, 코덱의 특성을 이해하고, 손실부분을 복원한는 능력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평가하면 될거같습니다.

  • Jabra를 보면 수신장비의 decoder의 성능이 실제 음향에는 크게 작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조금 더 원음 전송에 유리한 코덱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 것이었습니다.

  • 원문에는 MP3 256kbps = AAC 64kbps라고 나와있는데, 압축률이 좋다는게 사실이라도, 그 정도 차이가 날수는 없다고 봅니다.

  • 댓글에는 AAC코덱이 SBC보다 안좋게 나왔다는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만, 그것은 이 글과는 관련이 없는 글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하나의 제품에 대한 리뷰이다. 위에서 작성한 것과 같이, 수신장비는 블루투스 소스에 대해 디코딩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데, APT-X와 AAC코덱은 알고리즘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제품의 디코더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AAC코덱에 대한 리뷰가 아니라, '해당 제품'의 AAC코덱 디코딩 평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2. 바이패스를 사용하지 않았다. 해당 리뷰에선 음원에 관한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MP3와 AAC는 1번에서 말한 바와 같이 알고리즘이 다릅니다. 즉, MP3를 디코딩하고, 다시 AAC로 바꾸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바이패스는 처리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댓글의 리뷰는 AAC와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맥의 경우는 블루투스 장치가 2개 이상 연결되면 AAC코덱과 APT-X코덱을 사용하지 않고, SBC코덱을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어떤 코덱을 사용하는 지 알수 없지만, 아마도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골든이어스

  1. BlogIcon 1465974865 2016.06.15 16:14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2. BlogIcon Makelism 2017.02.14 16:36 신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3. canelia 2017.08.28 01:30

    참고로 최근 맥의 경우는 aptX를 지원하는데, 공식 개발자용 유틸리티를 통해 별다른 설정을 하지 않으면 aptX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맥 27" 2013 에서 aptX 쓰고 있습니다. 부트캠프에서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방법이 있을수도)

    • BlogIcon 콜홍 2017.09.13 21:15 신고

      본문의 내용과는 조금 어긋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본문은 주로 사용하는 192~320kbps품질의 음원으로 청취한다는 가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애플 뮤직이나 아이튠즈에서 쉽게 변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aac 256kbps에서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이용할 때 별도의 변환 과정이 없기 때문에 음원 변환에 따른 딜레이, 전력소비, 음원 손실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aac가 낫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고음질, 무손실 수준의 음원에서는 aac라 하더라도 데이터 전송 속도에 따라 변환과정이 필요해질 수 있고, 그러면 aac bypass의 장점은 무의미해집니다.
      이 때에는 aptX가 나을 수 있지만, 본문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다룬 내용은 아닙니다.

  4. BlogIcon 콜홍 2019.09.04 12:02 신고

    2016년 글이지만 아직도 자주 방문하는 게시물이어서 정정합니다.

    제목과 같이 "애플만 지원하는 AAC"는 이제 옛날 표현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누가(8.0)부터는 OS 자체에서 블루투스 AAC코덱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AAC코덱을 적용할 수 있는 기기가 대폭 늘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호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최신 OS 탑재 비율을 고려하면 호환 여부를 미리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안드로이드/맥/아이폰은 AAC코덱을 지원하므로 블루투스 이어폰과 음원의 코덱이 AAC라면 AAC의 이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코딩이 없고 그래서 음원 손실이 없고 딜레이와 전력소모가 적어집니다.

맥북 구매 후기와 맥북 시리즈 비교

2016. 3. 9. 13:07

맥북프로를 쓰다가 맥북(통칭 뉴맥북)으로 바꿨어요~!

맥북으로 바꾸게 된 계기는 1. 집에 학교에서 더 멀어졌다는 점 2. a#에서 맥북을 써보니 속도차이가 거의 없다는 점.

맥북프로는 1.58kg의 무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멀리서는 맥북을 들고다니기 너무 불편했죠.

처음 맥북 프로를 살땐 맥북 시리즈를 보고 조금 당황했어요. 가볍고 해상도 높고, 성능 좋은게 없다...ㅠㅠ

맥북은 시리즈중 제일 가볍지만, Core M을 사용했는데요. 맥북 프로를 살땐 당연히 성능 좋은 맥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몇달 맥북프로를 써보니 학교 교재랑 같이 들고다니기엔 너무 무거웠죠. 그래서 조금 가벼운 맥북으로 시선을 돌렸어요. 그랬더니 괜히 성능에 욕심낸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맥북을 샀다면... 라는 생각에 블로그에 차이점과 강점, 약점을 (주관적으로)올려보려고 해요.

맥북 시리즈의 차이

 

 맥북(통칭 뉴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특징

 가장 가볍다.

 무게, 성능 가격면에서 중간

 퍼포먼스가 좋다. 

무게

 920g

 1.06kg (11인치)

 1.58kg (13인치)

기본형 가격

 약 150만원

 약 110만원

 약 150만원

 256GB SSD / 8GB램 가격

 약 150만원

 약 150만원

 약 180만원

 CPU Speed

 1.1 upto 2.4

 1.6 upto 2.7

 2.7 upto 3.1

 CPU Fan

 X

 O

 O

디스플레이 베젤

 비교적 얇음 비교적 두꺼움

 비교적 얇음

 디스플레이

 IPS Retina TN(비교적 협시야각)

 IPS Retina

 충전 / 연결성

 USB-C / USB-C허브 사용

 맥세이프/USB-A 3개 썬더볼트 1개 HDMI 1개

 맥세이프/USB-A 3개 썬더볼트 1개 HDMI 1개

 Wifi

 upto 300Mbps

 upto 1300Mbps

 upto 1300Mbps

이전에 펜티엄에 데였던 기억 때문에 코어M을 멀리했어요. 한성컴퓨터였는데 뜨겁기만 하고 성능은 아주 안좋았죠. 하지만 Core M은맥북 에어와 비슷하고, 맥북 고급형은 오히려 맥북에어만큼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즉, i5정도의 성능을 낼수 있는거죠.

왜 i3, i5, i7같은 메인시리즈를 두고 Core M이라고 했는진 모르지만, 이름이 달라서 완전 저성능인줄 알고 작년엔 맥북은 구매에서 제외했어요.ㅠㅠ 미리 알았더라면...ㅠㅠ

맥북(뉴맥북)

Core M

Core M은 왜 만들었을까? 오버클럭은 에어와 비슷한데 베이스클럭은 왜이렇게 낮을까?

맥북은 팬리스노트북입니다. CPU를 쿨링하는 팬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베이스 클럭은 낮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즉, 너무 열이 많이 나면 베이스클럭으로 작동하는데, 1.1Ghz라면 팬이 없어도, 발열량이 많아도 버틸 수 있다는 거죠. 쿨링을 잘 해서 쓸수 있다면 오버클럭으로 작동한다고 봐도 될것 같아요. 저는 학교에서 2시간씩 연속으로 사용하는데, 너무 뜨거워서 클럭이 떨어진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맥은 메탈을 쓰기 때문에 케이스를 통해 빠져나가는 열이 많습니다. 그러니 맥북을 사용할 땐 이불에서는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것같습니다.

USB-C

맥북의 또다른 특징은 포트가 하나라는 겁니다. USB-C만을 사용하는데요, USB-C를 쓰는 PC가 거의 없어서 확장성이 불편합니다. 킥스타터 페이지에는 맥북 크기에 맞는 USB허브도 있습니다.(참고: Branch) 충전과 함께, 디스플레이 출력과 USB사용도 지원되죠. 위에도 언급했지만 아직 USB-C가 널리 사용되지 않아서 칩셋이나 전력의 문제로 대부분의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취소되었습니다. 하나라도 성공한다면 맥북의 연결성은 문제가 되지 않겠죠?게다가 나중에, 먼 미래에 USB-C가 대중화된다면 맥북으로 연결할 수 없는건 없을 겁니다. 속도나 출력 가능한 전력 면에서 USB 3.0과는 비교도 되지 않으니까요.

몇몇 USB-C허브는 DP나 HDMI를 포함하지만, 외부모니터를 두개까지 연결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Wifi

와이파이는 300Mbps로 절전에 신경쓴 모습입니다. 얼마전에 집인터넷을 기가로 바꿨는데 도루묵이네요ㅋㅋ. 맥북에어나 맥북프로처럼 와이파이에 관한 홍보가 없는 걸로 보아선 확실히 절전형이 맞습니다. 다만, 300Mbps는 제 테스트 결과이기 때문에 더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12인치에 레티나디스플레이 입니다. HD5300이 어느 정도의 성능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픽 디자인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요. 상판 애플로고는 아이폰처럼 되어있어서 빛이 나지는 않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에어는 가격대가 좋다는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TN패널을 사용해서 시야각이 좁고, 베젤이 두껍다는 단점이 있지요. 해상도도 낮습니다. 쿨러가 있어서 베이스클럭도 높지요. 해상도나 쿨러를 생각하면 가격대비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성능 외의 디자인, 디스플레이를 고려한다면 맥북에어는 제외가 되겠죠. 썬더볼트는 DP와 똑같은 모양이어서 HDMI포함 두개까지 추가로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완전 고성능 노트북입니다. 15인치 모델은 쿼드코어를 사용하죠. 무게를 버리고 성능을 얻은 제품입니다. 기가와이파이, IPS패널, CPU까지 없는 게 없습니다. 쿨링도 확실합니다 베이스클럭이 2.7Ghz니까요. 다만 무게가 상당히 무겁습니다. 교재 두개만 있어도 맥북이랑 같이 들고다니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무게에 맞춰서 덮개(액정)를 여는 데도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맥북 프로를 쓰고 난 맥북 후기기 때문에 비교와 맥북후기를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길 바라요! 질문 받습니다

  1. 익명 2016.05.13 14:3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콜홍 2016.05.13 15:08 신고

      윈도의 경우 발열관리가 안되서 에어를 추천해드립니다. 온도가 잘 올라가서 팬이 필요합니다. 가상피시를 이용할 경우 맥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비교적 괜찮긴 하지만, 가상피시이기 때문에 많이 느리겠죠.

      에어와 비교했을 땐, 무게보다는 어떤 작업을 하느냐와 디스플레이의 차이를 중요하게 봐야될 것 같습니다.

앱실행속도 테스트(Galaxy S7 edge vs Nexus 6P vs Moto X Pure)

2016. 3. 6. 00:26

단순한앱실행 테스트입니다. 모두 부팅직후 앱실행 테스트를 한것입니다.

타이머를 실행하고 앱실행이 끝나면 다른 앱을 켜는 방식인데, Galaxy S7의 경우는 타이머가 초기화되서 3번이나 다시 했다고 합니다. 이런 시도를 하는 동안 갤럭시는 뜨거워졌고, 점점 더 느려졌다고 합니다.-쓰로틀링

비교영상에서도 Galaxy S7는 아마존 앱을 다시 로드해옵니다.

영상에서 Moto X Pure의 경우는 게임로프트사의 게임을 다시 로드합니다.

Nexus 6P는 처음엔 갤럭시와 5초 차이였지만, 다음엔 2초 차이로 격차를 좁혀 램 관리에 있어 상위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게임의 로딩이 빠르고, 2GB의 램을 가지고도 타이머가 초기화되거나 다시 로드하는 일이 없어서 OS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 순정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제품과 비교하여 상위를 보여주고 있지만, 램관리와 앱실행 부분에선 iOS가 확실히 뛰어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상머신의 한계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솔루션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타이젠OS를 만들려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1. BlogIcon 콜홍 2016.03.15 22:31 신고

    아 참고로 안드로이드는 가상머신 개념을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합니다.
    아이폰의 앱 실행과는 달리 가상머신 할당이라는 중간 단계가 들어가지요. 아이폰과 비교해서 실행이 느리다고 성능이 떨어진다고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 뉴욕법원, 애플은 아이폰을 잠금해제 할 필요 없다

2016. 3. 1. 22:51

보름 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는 FBI에게 손을 들어줘 애플에게 비밀번호를 풀 수 있는 운영체제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뉴욕 연방법원은 애플이 잠금해제를 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했다.

사건의 발단은 마약 거래 혐의자의 아이폰을 잠금해제 하기 위해 FBI가 모든 영장법에 따라 애플에게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을 요구한 것으로 시작됐다.

뉴욕법원의 쟁점은 애플이 정부를 위해 원치 않는 작업을 강제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이었다. 이에 뉴욕 법원의 오러스틴 판사는 "모든 영장법은 정부 기관이 애플 의사에 반하는 협조를 하도록 강제하는 것을 합법화하지 않았다"고 해석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두 가지가 있다.

우선 기업이 해야 할 부분도 명기되어 있지만, 기업이 해야할 부분을 제한하는 규정도 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모든 영장법에는 의회가 애플이 요구받은 것과 같은 부분에 대한 의무를 명기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장법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또한, FBI는 이와 같은 사건에 대해 수사에 협조할 수 있는 선례를 만드는 게 FBI의 의도라고 판단했다.

애플 뿐 아니라, 여러 IT기업들이 유사 사건이 있을 때 범죄 수사에 협조하도록 하는 선례를 만드는 게 진짜 의도라고 비판했다.

FBI의 요구에 따라 IT기업들이 유사 사건에 협조하도록 하면 삼권 분립원칙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모든 영장법이 FBI에 이러한 권한을 준 것으로 해석한다면 FBI는 대중들이나 의회가 결코 허용하지 않을 행위를 해당 절차를 건너뛰고 수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법원은 "애플은 펭의 범죄에 연루된 적도 없고, 정부가 범죄 수사를 하는 데 방해를 하지도 않았다."라고 하면서 "애플은 펭에게 합법적으로 아이폰을 판매했으며, 그 제품은 소유자 보호를 위해 각종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애플은 범죄에 연루되지 않았고, 합법적으로 판매한 애플에게 자기 제품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부당한 요구를 강제할 수는 없다는 게 법원의 입장이다.

위의 결정은 샌 버너디노 사건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판결은 앞으로의 법적 공방에서 애플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 zdnet

FBI의 백도어 요구와 애플의 공식 입장

2016. 2. 22. 01:07

최근 며칠, FBI와 애플의 이야기로 뉴스사이트가 뜨겁습니다.

FBI에서는 애플에 패스워드를 풀기 위한 몇가지 기능을 요구했고, 애플은 FBI가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해커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이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이에 관하여 전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팀 쿡의 이름으로 작성한 "고객들에게 드리는 글"을 애플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FBI에서 요구한 것은 블루투스나 기타 무선 장비를 통해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고, 비밀번호를 10회 틀렸을 때 자동으로 아이폰의 데이터가 삭제되는 기능을 없앤 OS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폰은 화면 터치를 통해서만 비밀번호 입력이 가능하고, 80ms보다 빠른 속도로 입력할 수 없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애플에서 FBI가 요구한 OS를 만들게 되면, 컴퓨터를 통해 자동으로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차별 대입 방식으로 빠른 시간 안에 비밀번호를 풀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애플은 샌 버나디노 사건에 대해 FBI의 요구에 따라 여러 가지 자료와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요구한 OS는 FBI에서 제대로 사용하고 관리한다고 해도 해킹의 문을 열어두는 것이 되므로 너무 위험합니다. 애플이 지금까지 쌓아온 보안 기술을 위협하는 것이고,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애플의 사건은 이후의 사건에 대해 선례가 되어 여러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공권력의 요구보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우선시 할 수 있는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의 입장에 실리콘 밸리의 기업들은 애플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CEO 순다르 피차이는 "법적 명령에 의거해 사법기관이 그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이는 고객의 기기와 정보를 해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업체에 요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일"이라며 선을 그엇다.

Reform Government Surveillance (RGS)도 애플에 지지하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RGS는 페이스북,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 대형 IT업체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고객들에게 드리는 글

2016년 2월16일
미국 정부는 우리 고객의 보안을 위협하는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할 것을 애플에 요구했습니다. 우리는 법적 문제 그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는 이런 명령을 거부합니다.
지금은 이 문제에 대한 공공의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며, 우리는 지금 위험에 처한 문제가 무엇인지 우리 고객과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암호화의 필요성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에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를 저장합니다. 사적인 대화부터 사진, 음악, 노트, 일정, 연락처, 금융정보, 헬스 데이터, 심지어 우리가 어디에 있었고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정보까지 말이죠.

그 모든 정보들은 여기에 접근해 훔치고, 우리의 인지나 허가 없이 사용하려는 해커나 범죄자들로부터 보호되어야 합니다. 이용자들은 애플과 다른 기업들이 모든 노력을 다해 자신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애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타협은 결국 우리 개인의 안전을 위협하게 됩니다. 암호화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건 바로 그 이유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우리는 암호화를 통해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왔습니다.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그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리는 그 정보를 우리 애플도 접근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당신 아이폰에 담긴 정보는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샌 버나디노 사건

우리는 지난 12월 샌 버나디노에서 발생한 끔찍한 테러행위에 충격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우리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그들을 위한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FBI는 사건 발생 이후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우리는 이 끔찍한 사건을 해결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돕기 위해 애썼습니다.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에 대한 어떤 연민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FBI가 요청했을 때, 우리는 그걸 제공했습니다. 애플은 유효한 소환장이나 수색영장에 응하며, 샌 버나디노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또 우리는 애플의 엔지니어들이 FBI에게 조언을 제공하도록 했으며, 여러 수사 옵션에 대해 최선의 아이디어를 전달했습니다.

우리는 FBI의 당국자들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이 선한 의도로 이런 요청을 했다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법의 테두리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해 그들을 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미국 정부는 우리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으며, 만들기에 너무 위험하다고 여기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백도어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FBI는 몇몇 중요한 보안 장치들을 피할 수 있는 새 아이폰 운영체제를 만들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취득된 아이폰에 설치할 수 있도록 말이죠. 잘 못 사용될 경우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이 소프트웨어는 누군가가 취득한 모든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게될 것입니다.

FBI는 이 도구를 다른 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건 분명합니다. 명백한 백도어를 만들어 보안 장치를 건너띌 수 있는 iOS의 또다른 버전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 도구가 제한적인 용도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런 식의 통제가 이뤄질 거란 장담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데이터 보안에 대한 위협

어떤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아이폰에 대한 백도어를 만드는 것이 간단하고 깔끔한 해결책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건 디지털 보안의 기본과 이번 사건에서 정부가 요구하고 있는 것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에 대한 몰이해에서 나오는 주장입니다.

오늘날 디지털 세계에서 암호화 시스템의 데이터 잠금을 해제하는 '키'는 작은 정보이며, 그건 그저 키를 둘러싼 다른 보호장치들 만큼만 안전할 뿐입니다. 일단 그 정보가 알려지거나 코드를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될 경우, 그 정보를 알고 있는 누구라도 암호화를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 도구가 오직 한 대의 아이폰에만, 단 한 번 사용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한 번 만들어지면 그 기술은 얼마든지 몇 번이고, 어떤 기기에서든 다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레스토랑에서부터 은행, 상점, 집까지 수천 수백만개의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는 마스터키와 같은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걸 받아들일 사람은 없습니다.

정부는 애플에게 이용자들을 해킹하고 정교한 해커들과 범죄자들로부터- 수많은 미국인들을 포함한 - 우리의 고객들을 보호해온 지난 수십년 간의 보안 기술의 발전을 약화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개발한 엔지니어가 아니러니하게도 그 보호를 약화시키고 이용자들을 덜 안전하게 하라는 지시를 받을 수 있게되는 것입니다.

미국 기업이 고객들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도록 강요받았던 전례를 우리는 찾을 수 없습니다. 오랫동안 암호학자들과 보안 전문가들은 암호화를 약화시키는 것의 위험성을 경고해왔습니다. 그건 애플 같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를 지켜주길 기대하는 선량하고 법을 준수하는 시민들을 해칠 뿐입니다. (설령 아이폰의 암호화를 해제하는 방법을 만들어 낸다 하더라도) 범죄자들은 활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계속해서 자신들의 정보를 암호화할 것입니다.

위험한 선례

의회에 입법을 청원하는 방법 대신, FBI는 1789년의 'All Writs Act(모든 영장법)'을 활용해 권한 남용을 정당화하는 전례 없는 조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우리에게 보안 장치를 해제하고, 전자기기를 이용해 (무제한으로) 잠금해제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을 운영체제에 넣을 것을 지시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현대 컴퓨터 기술의 성능에 힘입은, 수천 수백만 개의 비밀번호 조합을 입력하는 '무차별 대입공격(brute force)'을 통해 아이폰의 잠금을 쉽게 해제하게 될 것입니다.

정부의 이런 요청에는 등골이 오싹할 만한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정부가 '모든 영장법'을 아이폰의 잠금을 더 쉽게 해제하는 데 활용한다면, 그건 모든 사람들의 기기에 담긴 개인정보에 접근할 권력을 갖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프라이버시를 저버린 채 당신의 메시지나 건강 정보, 개인 금융 정보, 위치 추적 정보를 가로채고, 심지어 당신도 모르게 당신의 아이폰 마이크와 카메라에 접근할 수 있는 감시 소프트웨어를 정부가 애플에 요구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명령에 거부하겠다는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려진 게 아닙니다. 우리는 미국 정부의 도를 넘는 이런 요청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는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국심을 바탕으로 FBI의 요청에 맞서겠습니다. 한 발 물러서서 이것의 의미를 심사숙고 하는 것이 모두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FBI의 선의를 믿지만, 정부가 우리 제품에 대한 백도어를 만들 것을 우리에게 강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러한 요청이 우리의 정부가 보호해야 하는 완전한 자유와 해방의 가치를 퇴색시킬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합니다.

팀 쿡

출처 : 허핑턴포스트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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